안드로이드 UX 디렉터 Matias Duarte와의 인터뷰

19일 오전 11시에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IC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예를들어 빵또아)가 공개되었다. 넘쳐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분석 대신 (그건 다음 기회에), 안드로이드 ‘사용자 경험’의 수장인 Matias Duarte의 UX철학에 대한 기사가 있어 번역해 보았다. 본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thisismynext.com/2011/10/18/exclusive-matias-duarte-ice-cream-sandwich-galaxy-n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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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atias Duaerte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보자면 그는 Honeycomb부터 구글의 안드로이드 경험을 이끌어가는 디렉터이다. 그 전에는 팜에서 WebOS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데, ICS를 보면 팜의 그림자를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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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만드는 구글의 입장과 리드 디자이너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던 그는, 허니콤 OS에 대해서는 제조사들이 폰UI를 늘려서 10인치 디바이스에 담는 행동은 막고 싶었다고 말했다. 철학적인 질문으로 이 디바이스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what is it supposed to do? How will it do it?) 등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자신은 팀원들에게 우리는 사람들의 라이프에 어떤 의미를 주고 싶은가, 우리는 왜 우리가 하려는 일들을 해야하는가라고 직접 물어봤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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