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디자인을 플랫폼으로 가져가는 법

알버트가 메신저로 보내준 짧은 글이 깊이 공감되어 번역해보았다. 원문은 http://www.marco.org/2011/10/20/how-to-bring-good-design-to-a-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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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ring good design to a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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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높은 퀄리티와 정교한 디테일이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된다거나 기능이 많고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걸 탑레벨에서부터 보여줘야 한다.
  2. 이런 가치들을 직원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안된다면, 이런 설명이 필요없는 직원들을 새로 뽑아라.
  3. 제품 생산에 있어서 단순화, 우아함, 손재주(장인정신), 높은 차원의 사용자 경험을 공격적으로 추구하라
  4. 이쁘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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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좋은 디자인을 플랫폼으로 가져가고 싶지 않다면… 1 ~ 3번의 과정을 무시한채 4번에 집중하라.

안드로이드 UX 디렉터 Matias Duarte와의 인터뷰

19일 오전 11시에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IC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예를들어 빵또아)가 공개되었다. 넘쳐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분석 대신 (그건 다음 기회에), 안드로이드 ‘사용자 경험’의 수장인 Matias Duarte의 UX철학에 대한 기사가 있어 번역해 보았다. 본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thisismynext.com/2011/10/18/exclusive-matias-duarte-ice-cream-sandwich-galaxy-n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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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atias Duaerte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보자면 그는 Honeycomb부터 구글의 안드로이드 경험을 이끌어가는 디렉터이다. 그 전에는 팜에서 WebOS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데, ICS를 보면 팜의 그림자를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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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만드는 구글의 입장과 리드 디자이너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던 그는, 허니콤 OS에 대해서는 제조사들이 폰UI를 늘려서 10인치 디바이스에 담는 행동은 막고 싶었다고 말했다. 철학적인 질문으로 이 디바이스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what is it supposed to do? How will it do it?) 등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자신은 팀원들에게 우리는 사람들의 라이프에 어떤 의미를 주고 싶은가, 우리는 왜 우리가 하려는 일들을 해야하는가라고 직접 물어봤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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