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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 Education stories to Inspire . Share . Change

Mike Matas: A next-generation digital book | Video on TED.com January 30, 2012

Filed under: UX — commuz @ 1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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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d.com/talks/mike_matas.html

감명깊게 읽었던 인터렉티브 북, 알 고어의 Our Choice를 만든 사람이다. 이 책은 환경문제에 대해 다룬 책인데 알 고어의 목소리를 타고 우리에게 지구상의 여러 문제들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단지 글이나 음성녹음이 다가 아니라 아이패드/아이폰에서 읽을 수 있는 책 답게 각종 사진, 동영상 등의 다양한 인포그래픽이 다이나믹하게 펼쳐진다. 핀치인/아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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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비디오니 시간내서 한번 보시고 이 재기 넘치는 젊은 편집자에게 박수를 한번 쳐보자 :)

 

Time is nothing January 30, 2012

Filed under: Photo Diary — commuz @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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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님 블로그에서 너무 괜찮은 비디오 클립을 보고 올려본다. 17개국의 정수를 보고 온 느낌.

Time is Nothing // Around The World Time Lapse from Kien Lam on Vimeo.

(광파리님 블로그는 여기, http://kwang82.blogspot.com/2012/01/5-time-is-nothing.html)

 

7 Hot Trends in Mobile App Design January 30, 2012

Filed under: Mobile — commuz @ 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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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년이나 지난 포스팅이지만 여전히 유효하며 지난 일년간 수많은 인기 앱들의 그래픽 디자인이 ‘왜’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포스팅이기에 옮겨보았다. (번역보단 의견이 많으므로 원본을 보려면 여기로, http://goo.gl/SW8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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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의 7대 트렌드, 그 첫번째. 인스타그램 효과.

인스타그램 효과

2011년에 가장 유행한 앱의 하나가 사진 공유 앱이었고, 그중 가장 선봉에서 유저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서비스는 바로 인스타그램 이었다.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와서 인스타그램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잠깐 좌절하기도… 인스타그램의 네비게이션 스타일 (그림처럼 메뉴 순서도 같다), 피드의 그리드와 사진필터링 모두 대세를 따름을 볼 수 있다.

(more…)

 

오바마의 2012년 국정연설 January 30, 2012

Filed under: Education — commuz @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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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2012년 국정연설은 여러가지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트위터의 #SOTU 해시태그를 이용한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과 유튜브로 중계되는 연설에서 영상오른편에 실시간으로 연설에 대한 인포그래피가 뜨도록 만드는 등, 진정으로 소통하는 대통령이란 이런 것이라는 모범 사례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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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내용도 너무 길고 진득하니 앉아서 볼 시간 (혹은 의지)도 없었던 나에게 @estima7님의 이 뉴욕타임즈 링크는 정말 무릎을 치게 만드는 끝내주는 사이트가 아닐 수 없었다. 아울러 게으른 탓에 많은 포스트를 남기지 못하는 나에게 이 사이트 만큼은 꼭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사이트랄까!

제목은 President Obama’s State of the Union Address, 링크는 http://goo.gl/qi1GE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01/24/us/politics/state-of-the-union-2012-video-transcript.html?ref=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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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대 기술 December 28, 2011

Filed under: UX — commuz @ 5: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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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에서 전문가와 네티즌의 집단 지성을 활용해 전 세계에서 연구개발중인 첨단기술의 혁신성과 시장매력도, 3년이내 구현가능성을 바탕으로 선정한 10대 유망기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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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빅데이터는 향후 비지니스의 흥망을 결정할 최고의 화두가 될 것이고 표준 웹과 음성인식을 통한 모바일에 적합한 경험의 제공 역시 예측가능. 이건 내가 몸담은 부분이니까 그렇다고 해도, 헬스케어 부분에 재밌는 예측이 있어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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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영상진단은 현재 삼성전자가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12~13년에는 실제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예측한 기술에 삼성전자의 신 주력사업이 들어간건 좀 웃기긴하지만, 그만큼 투자도 하고 삼성의 강점도 활용하니 시너지가 안날래야 안날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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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영상진단 장비들은 B2B이긴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인 환자들이 경험하게 될 의료 경험은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기대가 많다.

 

소셜 미디어 트렌드 2012 December 21, 2011

Filed under: UX — commuz @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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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넘치는 좋은 정보들로 전부 소화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구글리더로 열심히 모으고 있지만 너무 많이 쌓여서 건성으로 읽고있어요. 좋은 방법이 없을지? ^^

아무튼 David Armano (EVP of Edelman Digital)의 소셜 미디어 트렌드 2012라는 기사를 보고 재밌어서 번역&요약해서 올립니다. 중간중간에 의역한 곳도 좀 있구요 주석도 달았으니 원본과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재밌을듯.

–> 원본 링크는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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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의 부상 (Convergence Emergence)

소셜 미디어는 ‘Real life’에 더 녹아들 것이다. 지난 2010년 코카콜라가 시도한 시도한 사례가 있다. 이스라엘의 코카콜라 마을 놀이동산에 놀러온 사람들이 RFID가 부착된 팔찌를 주고, 놀이기구를 Swipe하면 ‘좋아요’가 되고 사진사가 사진을 찍고 다니면 얼굴인식을 해서 태깅을 해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도미노 피자도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받는 피드백과 의견들을 보여주며 광고한 적이 있다. 이런 ‘Trans-media’가 주목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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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10계명 November 18, 2011

Filed under: UX — commuz @ 10: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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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바이오그래피를 읽으면서 다시 이 인포그래픽을 보니 정말 와닿는다. 생각난김에 포스팅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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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벽하라

잡스는 매우 정밀하게 일을 한다. 한번은 아이팟 발표 전날 모든 스탭들이 밤을 지새워야했다. 잡스가 아이팟의 클릭 느낌이 충분하지 않다고 하여, 관련 이어폰잭 부분을 전부 교체해야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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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문가와 함께하라

잡스는 NeXT 로고 디자인을 위해 건축가인 I. M. Pei를 고용했으며, 애플의 애플스토어 출시를 위해 Gap의 대표인 Mickey Drexler를 이사진으로 영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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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등을 타파하라

잡스는 기존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을 만들때마다 자부심을 느꼈다. 팜파일럿을 능가하기 위한 일에 몰두했으며, 이 일로 휴대폰이 PDA의 아성을 무너뜨릴거라는 것을 직시했다. 이는 향후 아이팟/아이폰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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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by Walter Isaacson November 9, 2011

Filed under: Photo Diary — commuz @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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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the biography of Steve Jobs while I was walking down the street of Istiklal Cad of Istanbul,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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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seen so many quotes from the book and a lot of people said that they were able to get better understanding of Jobs after reading this book. All this made me to crave for this book more and more. I literally ran into the bookstore as soon as I saw the book cover in English, and I was fortunate enough to get an English version without a big hassle.

I have 10 hours of flight that would normally be a big pain in the neck, but this time I am looking forward to have a good quality time with my hero Steve.

RIP Jobs!

 

Jetonmatik, and Turkish Tram November 7, 2011

Filed under: UX — commuz @ 9: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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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는 2개의 지하철과 다수의 트램이 다닌다. 트램은 지상위를 달리는 지상철인데, 유럽대륙쪽 구시가지를 관통하며 주요 관광지에 접근을 돕고있다.

이런 트램을 타기위해 필요한건 제톤이라 불리는 토큰. 제톤하나면 한 라인을 탈 수 있는데 갈아탈때에는 제톤이 하나 더 필요한 샘. 제톤을 구입하려면 바로 사진의 디스펜서를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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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안되고 동전과 5, 10, 20리라 지폐를 받는데, 제톤은 2리라이기 때문에 다양한 숫자의 제톤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다. 제톤을 구입하면 아래 구멍으로 제톤과 거스름돈이 동시에 떨어진다. 5리라를 넣고 제톤을 2개 구입하려 한다면 Select라는 버튼을 2번누르고 OK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터키의 영어표기법은 잘모르지만 Select라는 버튼을 눌러서 제톤의 숫자를 늘린다는게 왠지 어색하다. Add가 낫지 않았을까? 버튼이 보다 크고 UI가 좋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디스펜서에 버튼이 달랑 2개밖에 없어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다.

Jetonmatik, 이게 있어 트램을 탈 수 있고, 트램이 있어 이스탄불 관광이 편하다.

참고로 트램이 다니는 길은 도로와 같은 높이에 있어서 통행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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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가운데에 기차가 다니는 길이라니 왠지 로맨틱하지않나? ;)

 

Turk Kahvesi and honeymoon November 5, 2011

Filed under: Photo Diary — commuz @ 10: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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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셀축이란 도시에 와있다. 터키에서 가장 큰 단일 유적지인 에페스가 지척에 있고 지중해가 보이는 휴양도시 쿠샤다스도 옆에 있어 온천지가 볼거리다.

이스탄불로 가는 나이트 버스를 기다리며 들어온 TAT식당, 여기엔 특이하게도 와이파이가 있다. 그래서 나는 지금 터키에서 허니문중에 아이폰으로 터키식 커피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있다.

아이폰과 와이파이는 여행의 문화를 바꿔놓았다. 아이폰 두대면, 두 사람 모두 앞에둔 커피가 식을때까지 실컷 놀 수 있다. 결국 만족스런 시간을 보내니 이것도 나쁘지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20111105-1536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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